
창밖 풍경과 브라운 가죽 소파에 어울리도록 딥그린 컬러를 제안했습니다. 창만 따로 꾸미기보다 가구와 바깥 뷰의 색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선택했어요.

밝은 속커튼과 짙은 겉커튼이 창가의 균형을 잡습니다. 빛을 받는 속지와 양옆으로 모이는 딥그린 주름이 거실에 차분한 깊이를 더합니다.

원단의 색뿐 아니라 소파와 바닥, 벽의 색을 함께 살펴 공간에 맞는 커튼을 제안합니다.
플레르커튼 · 맞춤 커튼·블라인드
상담·방문 실측·맞춤 제작·시공
02-572-6442 / 010-6777-6442